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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접질렀을때 처치 방법

by 단골골방 2021.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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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발목을 삐는 경우는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강도가 어떻냐에 따라 심하면 걸을 수도 없고 수술까지 동원해야 하는 경우가 필요할 수 있게 되는데요. 발목은 우리 몸을 지탱하고 있는 하체의 최하단 부분인 발의 부위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처치를 빠르게 취해야만 살아가는데 불편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발목접질렀을때 처치 방법

 

발목접질렀을때 가장 최선의 대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당연히 병원을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인터넷에 찾아보고 유튜브를 둘러봐도 거기서 얻는 지식보다야 실제 전문가인 분야의 의사가 상태를 확인하고 처치를 내려주는 것에 따르는 게 정답입니다.

 

상황이 정말 불가피하여 병원을 갈 수 없는 상황이나 장소가 아닌 이상은 정형외과에 가서 처치하시는 편이 좋으며 또한 병원도 병원 나름이기에 환자에게 신경써서 치료해주는 좋은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돌팔이 의사나 돈만 받고 대충 처치하는 의사도 많습니다. 행동반경 주변에 괜찮은 병원 정도는 평소에 알아두셨다가 필요시 그 병원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발목접질렀을때 병원의 처치

 

괜찮은 병원을 찾았다면 그 병원에서는 다치게 된 경과나 현재 상태, 그리고 어떤 식으로 움직이고 충격이 생길 때 아픈지 등등 상세히 원인을 파악한 후 처치를 해줄 겁니다.

 

하지만 발목은 대부분 비슷한 이유로 접지르고 다치는 부위도 안쪽이 아닌 바깥쪽이 대부분으로 치료 절차는 비슷합니다.

 

정도에 따라서 걷는데 큰 무리가 없어 보인다면 찜질과 물리치료를 진행할 가능성이 크고 걷는 것에 무리가 가는 수준이라면 아무래도 반깁스를 제안할 겁니다. 반깁스를 제안하게 될 텐데 가격도 물론 일반 물리치료보다는 많이 나갑니다.

 

하지만 가격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우리는 항상 걸어야 하기에 다쳐있는 인대는 걷는 내내 손상되고 회복이 더뎌집니다.

 

반깁스의 처치 기간은 작게는 2주에서 길게는 한 달까지도 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발목을 고정시킴으로써 손상된 인대를 빠르게 복구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발목접질렀을때 치료 이후

 

사람들의 업종이나 분야, 취미 등에 따라서 손상된 인대를 일반인보다 더 신경 써야 할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정형외과에서 내려주는 처치에 그치지 않고 차 후에 인대에 대한 추가적인 회복과 강화를 위해서 재활의학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가 끝난 시점에서 인대의 상태는 늘어나거나 파열되어 손상됐고 그 후 장기간 인대를 사용하지 않아 인대가 제 기능을 행하기에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부분을 더 빠르게 회복시키고 또한 후에 쉽게 손상되지 않도록 강화할 수 있는 또 다른 처치를 받게 되며 재활운동은 신체기관에 대해 엄청난 효과를 실제로 보여줍니다.

 

현명한 운동선수들이 부상을 입었을 때 몇 달, 길게는 몇 년 단위로 과격한 연습이나 경기를 쉬고 재활에만 전념하는 이유도 이런 이유입니다. 운동선수나 이렇게 길게 가져갈 뿐 일반인들은 이 정도로 길게 치료하지는 않습니다.

 


 

발목접질렀을때 병원을 가지 못할 때

 

발목을 삐었는데 만약 늦은 시간, 외간 지역, 공휴일등 병원을 방문하기에 부적절한 상황이라면 개인적인 처치로 더 악화가 되는 것을 막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은 응급실을 보유하고 있으니 택시를 이용하여 내원해도 되겠지만 사람들은 보통 응급실을 정말 이용하기 싫어합니다. 죽을 위기가 아니면 비용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죠.

 

이럴 때 우리는 자가 처치 또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처치를 요구할 수 있는데요. 병원을 가지 않을 때 할 수 있는 간단한 처치 방법을 알아도록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신고 있는 신발과 양말은 벗어 압박을 없애줍니다.

부위를 냉찜질하여 늘어난 인대를 안정시켜줍니다.

누워서 발을 올려 발을 심장보다 위로 위치시켜 부종을 최소화시킵니다.

최대한 누워있고 걷지 않습니다. 걸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부축을 받거나 다친 부위는 일부러 절뚝거려서 하중이 가지 않도록 합니다.

걸어야 할 때는 슬리퍼나 샌들 종류로 압박이 덜한 것을 신고 운동화의 경우 헐렁하게 신습니다.

압박붕대로 발목을 조금이라도 고정시키고 걸으면 좋습니다.

 

 

 

이 정도로 개인적인 처치를 한 후에 병원을 갈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즉시 방문하도록 합니다.

 

걸을 수 있는 수준이라면 직접 걸어서 내원하여 물리치료 정도로 그치지만 걷지 못하는 수준일 때에는 이 정도의 처치가 도움이 될 겁니다.

 

또한 걸을 수 있는 수준이라 해도 한 번 삐어서 통증을 느꼈으면 최대한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하고 위 방법처럼 안정을 취하는 것이 차후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발목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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