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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의 사례와 중요성

by 단골골방 2021.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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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의 중요성

주의표지판
안전 주의 표지판


목차

1. 안전불감증이란
2. 안전불감증의 사례
-삼풍백화점 붕괴
-코로나19 바이러스
3. 안전불감증의 중요성


▩ 안전불감증이란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이 둔하거나 안전에 익숙해져서 사고의 위험에 대해 별다른 느낌을 갖지 못하는 일


▶위험에 둔감해지거나 익숙해져서 위험하다는 생각이나 의식을 못 하는 일


▶모든 것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위험함은 없다고 생각하는 증상


▩ 안전불감증의 사례

 

안전불감증의 사례란 안전사고, 즉 말 그대로 안전에 유의하지 않아 생긴 사고입니다. 화재사고, 전복사고, 붕괴사고, 교통사고 등등 안전에 유의하지 않아 생기는 사고들입니다. 작고 큰 사건사고들이 많지만 하나를 꼽아서 과거 삼풍백화점의 붕괴사건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총책임자인 우성그룹 이준 회장의 과욕과 안일한 생각이 이 끔찍한 사고의 원흉이었죠. 여기서 안일한 생각. 이 부분이 안전불감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사고는 공사 도중 무리한 설계와 시공을 진행하여 발생했습니다. 또한 차 후에 발생한 부분에서도 안전불감증은 발생합니다.

 

무리한 설계도 원인이지만 후에 발생한 붕괴의 전조를 대수롭게 생각지 않고 넘어간 부분이 결국은 참담한 결과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다수의 직원의 조언과 보고 그리고 제보들에 적절히 대응했다면 백화점을 폐업하든지 고객을 우선 들이지 않던지 사람이 죽어나가는 불상사는 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붕괴의 전조는 상당히 자주 발생하며 눈에 띄게 발생했지만 회장은 무시했고 자신의 그룹의 이윤만을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안전 불감증은 502명이라는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악재를 불러일으키죠.


현재는 어떨까요. 현시대에서 가장 우리를 고통받게 하는 요인이 있죠. 코로나 19 바이러스입니다. 안전 불감증의 표본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많이 민감한 부분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직접적으로 사망한 사례도 있지만 더 안타까운 것은 코로나로 인해 2차 피해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생업에 위협적인 규정을 정부가 제안하고 사업이 점차 망해가면서 생계유지가 정신적 금전적으로 힘들어지자 결국 해서는 안 될 안타까운 결정을 하신 분들이 발생합니다.

 

중국이 만약 대처를 빠르게 했다면 어땠을까요. 중국의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진 원인 장소인 우한시는 고속열차가 다니는 중심지에 속한다고 합니다. 퍼지기 아주 쉬운 조건부가 달리는 거겠죠. 이 사실을 정부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빠르게 대처했다면 이와 같은 악재는 면할 확률이 높아지지 않았을까요.

 

 

한국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졌을 때도 나름 대처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대한민국 정부는 각 시, 도별로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처들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확진자들이죠. 아직 걸려보지는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상상만 해도 두렵고 초조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예방과 수칙을 잘 지켰음에도 걸린 사람은 정말 안타깝지만 운이 없었다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바이러스가 사람 좋고 싫고 가려서 침투하는 건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그만큼 심각한 문제였으면 우리가 다 같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고자 대처를 마련한 것인데 걸렸을 초기에 확진자들이 정부가 말한 지시에 잘 따라주기만 했다면 조금은 덜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또한 증상이 확인되고 걸렸다는 확실한 정황이 있음에도 대인 접촉과 음주가무를 일상처럼 행했던 확진자들. 결국 이들이 코로나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아 자살한 사람들에게 영향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렇듯 정부도 힘들었고 지금도 그럴 것입니다. 한쪽 방식에만 맞춰주기에는 다른 한쪽이 힘들고 또 반대로 해도 그렇습니다. 모두 다 만족시킬 수는 없는 상황임을 우리 스스로가 인지 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함에 정말 안타깝습니다.

 

제가 똑똑하지 못해서 아무리 생각해도 적절하고 적당한 대처는 딱히 생각이 안 납니다. 이 방안을 생각해도 딴 곳에서 욕할 것이고 저 방안을 생각해도 또 다른 곳에서 따가운 시선입니다. 각자 자신들에게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쪽으로만 비난하고 욕합니다. 하지만 이걸 받아들이는 것 또한 정부의 역할이겠죠.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조금이라도 이 악재를 빨리 사라지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칙을 잘 지키는 것. 안전불감증을 갖지 말고 안전에 최대한 유의하여 생활할 것. 이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안 아닐까요. 이 작은 행위 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 안전불감증의 중요성

 

 

안전불감증. 위에서 거의 설명은 드렸습니다만 왜 중요할까요.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건 사고에서 가볍게 교통사고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글 읽는 분들 중에서도 분명 있을 겁니다.

 

걸어 다니면서 신호를 가볍게 어기고 횡단보도를 건널 때 휴대폰을 본다던지 좌우를 제대로 살피지 않는 경우 또한 이 모든 행위가 교통사고를 유발한다고 볼 수 있겠죠. 무조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신호등의 신호를 지키지 않는 것은 엄연한 교통위반행위입니다.

 

이로 인해서 만약 이 사람이 교통법을 어기고 무단행단을 했다고 칩니다. 그 후에 만약 정상적으로 지나가는 차량에 위반자가 차에 치여 죽거나 크게 다치게 된다면 본인만 불행한 것일까요? 차량 운전자들이 차사고를 냈을 때 본인 과실이 아니어도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게 되면 그 후유증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교통법을 위반하여 무단행단을 행한 그 사람 때문에 운전자는 무슨 죄일까요. 이렇듯 본인이 가진 잘못된 안전불감증은 타인에게도 피해를 줄 확률이 큽니다. 심한 경우는 그 사람의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죠.

 

어떤 이유로든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것은 안타깝고 있어서는 안 될 일이지만 자신의 실책으로 스스로 목숨이 끊기더라도 무고한 사람에게 정신적, 신체적 피해는 주면 안 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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